




[풍경]
아티스트 김호중
작사 하덕규
작곡 하덕규
편곡 김진환
원작자 시인과 촌장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 5번 트렉에 실린 [풍경]
앨범 마지막 부문에 발라드인 [풍경]을 삽입 시켜서 처음엔 의아 했는데 그게 팬들에게 보낸 선물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 된다.
천부적인 고음의 황제가 이번엔 부드럽고 애잔한 미성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풍경]
아름다운 가사가 주는 메세지를 정확히 전달 하면서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동시에 안겨준 [풍경]
6월 9일 이면 김호중이 돌아온다.
새음원 [나의 목소리로] 를 들고 달려 오고 있다.
7월이면 이탈리아를 방문해 세계적인 테너겸 팝페라 가수인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COLLAVORATION.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루마와 클래식 앨범 협업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9월이면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도 열린다.
군백기로 인해 팬들과 만남이 없었던 2년여 동안 쌓이고 쌓인 회포를 풀것이다.
세계로의 첫발을 내디딘 김호중의 미래가 더욱 단단해져 전세계의 어느곳을 가든지 그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다.